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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내 문학 인생 - 추억의 사진 한 장
정이경, 김임순
권두언
금연禁煙과 절필絶筆 - 민창홍
기획특집
경남지역 문학의 향방 - 김경복 문학평론가·경남대 교수
집중조명 - 김진희 시조시인
연보
작가노트 │시조, 그 위로의 시간
대표작│나무의 수트라 외 6
신작│아욱국 외 2
평설│‘원심성’과 ‘구심성’의 길항에서 ‘그늘’과 ‘어둠’에 비치는 인간 표상까지 - 손진은
이 작가를 주목한다 - 황보정순 소설가
인터뷰│일상의 방패막이와 놀이터가 되는 소설 쓰기 - 최미래
대표작│파랑, 빗물을 머금다
신작│유월에 온 도열병
회원작품
시
곽병희 - 사디스트
곽향련 - 양귀비꽃
권재숙 - 새들도 체조를 한다
김 경 - 10월은
김규동 - 안녕마을
김달희 - 고독
김미윤 - 천도복숭아
김민철 - 그리움
김병수 - 누에
김새하 - 진심 분홍 복숭아
김성진 - 우로보로스 딜레마
김수부 - 상강 무렵
김숙희 - 선산에 앉다
김용복 - 코스모스·4
김정수 - 노을 속 기도
김준용 - 존재의 수박
김철호 - 문
김홍돌 - 산다는 것
남상진 - 탬버린
류재상 - 못통에서 쏟아진 못들
민영목 - 자바라 천막 속에 핀 무지개
박기원 - 안경을 닦으며
박우담 - 신안암
박인숙 - 살이 타는 정오
박종현 - 밤실 오디세이
서연우 - 라이브
손수남 - 역사
안순선 - 창원의 집
안한규 - 세월의 품
오미경 - 무심코
윤 덕 - 사소한 일이다
윤홍렬 - 생존·2
이경희 - 멈추지 않는 것
이금숙 - 2025. 여름 시코쿠 단상
이루시 - 제비꽃
이명호 - 개똥참외
이미화 - 리모컨 스위치
이상규 - 무른 것이 강하다
이월춘 - 낮은 곳의 생
이주언 - 소리의 검
임창연 - 죽음의 실험
임혜신 - 묻다
임효임 - 나무젓가락 택배
장정희 - 폭양
정삼희 - 칠월 폭염
정영선 - 반납된 나비의 꿈
정영혜 - 웃는 계절
정익송 - 그냥 시를 사랑해서……
조경석 - 숙성을 지켜보다
조극래 - 돌멩이
조종명 - 광운 스님 어디 계십니까
조혜자 - 복달더위
주강홍 - 못·6
주향숙 - 상자를 옮기며
진서윤 - 멍의 은유
최두환 - 육아의 이면
최인락 - 의자는 외롭지 않다
허미선 - 마창대교의 밤
허은주 - 아버지
황숙자 - 장마
시조
김무원 - 적寂·7
김민지 - 한밤중 첼로를 켜며
김상철 - 콘텐츠 시대의 미로
김정숙 - 가로등 불
리창근 - 논개의 아름다운 손
박정은 - 그해 여름, 경호강
백순금 - 새벽 배송
서석조 - 80주년 광복절날에
서형자 - 멸치의 사유
원은희 - 마디풀
이경주 - 고욤나무
이금진 - 그 가을, 순천만
이숙자 - 성숙
이처기 - 능선
임성구 - 동네 친구·2
정강혜 - 막걸리의 추억
제민숙 - 푸른 것은 무겁다
제정례 - 별마저 비에 젖어 꺼진 밤이어도
진혜정 - 어머니와 구들방
최정남 - 안구건조증
동시
강 숙 - 깨꽃 수업
김용웅 - 파마머리 선생님
변정원 - 골프공
설복도 - 텃밭 주변
동화
손영순 - 숲속 학교생활 1년
정현수 - 바보 할아버지
수필
강명자 - 양복
강미나 - 가오리
강현순 - 구름멍
고혜량 - 양미역취를 위한 변명
김귀자 - 달콤한 여행
김숙귀 - 작은(적은) 것의 소중함
나순용 - 일흔 즈음에
민경희 - 나는 소망한다 풍요로운 가난을
박건오 - 생태하천 광도천川
박재연 - 아름다운 소리
배종화 - 나도 여자이니까
서정욱 - 우울한 여름
손정란 - 밑줄
송준점 - 다림질하는 시간
안순자 - 내 몸 사용법
여용철 - 못골
유명숙 - 동반자
유영희 - 낮달같이 서 있는 등대
이승철 - 황칠나무를 발견하던 날
정문정 - 소
한상목 - 어떻게 살 것인가
허정란 - 머리카락이 잘나는 빵
허표영 - 채율彩律
허학수 - 변태變態 일기장
소설
김미애 - 마침표는 나중에
박혜원 - 마지막 자존심
홍혜문 - 비행하는 자전거
지난 계절의 작품 다시 읽기
시│말할 수 없음과 말해야 함, 그 사이 - 조민
아동문학│아동문학 작가들의 ‘쉬운 글’ - 유행두
수필│문학적 장치가 필요한 수필 쓰기 - 허숙영
찾아가는 경남의 구비문학
경남의 전설│용마전설과 아기장수바위 - 박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