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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머리말을 다듬으며
PART 1
지나온 길은 행복했다
지나온 길은 행복했다
도서출판 경남 오하룡 시인
성공한 사람의 빛과 그림자
뜨거운 피 용마인의 억센 기운
그날 밤의 총성
누군가 내 인생을 묻는다면
젊은이여 청춘을 허비하지 말라
노인들이여 기죽지 말고 살아가자
한국인이 존경하는 노산 이은상
세월에 장사가 없다
photo poem
봄 찾아 떠난 나그네│봄날의 청춘
겨울밤의 그리움│바람과 더위
PART 2
소나무와 까치
계묘년癸卯年을 보내며
만나면 행복한 웃음을 주는 사람
인제는 강원도의 힘이다
소나무와 까치
들국화 향기 그윽한 길 떠난 형
형제 같은 변함없는 사랑으로
사람은 누구나 자신의 역사가 있다
보고 싶은 사람 살아 있을까
낙향한 친구 집을 찾아
호랑이보다 무서운 것이 민심이다
photo poem
지리산의 아침을 맞이하며│청춘의 그리움
친구와 함께 걸었던 길│오월을 맞이하며
PART 3
무학산을 오르며
최고의 가치는 정직이다
역병에 사라지는 억울한 죽음
종실 가족과 선진 관광 가는 날
선생님과 만남 그날이 행복했다
존경받는 어른의 품격
한국 영화 최고의 걸작 〈오발탄〉
무학산을 오르며
메르켈 총리
옛날 그 사람들 그리움이 사무칠 때
세월호 10주기를 맞이한 지금
photo poem
산소에 핀 진달래│겨울 나그네
사랑의 작은 꽃밭·1│그 옛날 그 시절
PART 4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노벨문학상
낭만과 추억의 마산 창동
신이여 우리들을 용서해 주세요
울 엄마 손 가락지
강물처럼 흘러 금혼식을 맞으며
가을바람처럼 떠난 강씨 아저씨
노량진 사육신의 무덤이 왜 일곱 개인가
동정동 우물 자리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반세기 지난 한민족의 냉전
photo poem
마음속에 희망을 찾아│오월이 가기 전에
사랑의 작은 꽃밭·2│봄비 맞으며 떠난 그날
저자 소개 - 김억규 수필가
1946년 경남 창원 출생
수필집 《광야를 꿈꾸며》
《인생은 들녘에 핀 민들레》
《사랑은 별처럼 영롱하다》
《지나온 길은 행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