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작가의 말
동심이 솟는 옥샘을 찾아
동심은 어린이 여러분들의 순진한 마음이 바로 동심입니다.
동심은 물과 같습니다. 동심은 어린이나 순결한 어른들의 가슴 속에서 하늘의 흰구름처럼 불현듯 뭉게뭉게 피어날 때가 있습니다.
자연에서 물은 생명의 근원이듯 동심의 샘에서 솟아나는 순수한 물도 우리의 생명수입니다. 어른들의 지나친 욕심으로 물이 더럽혀지고 있습니다. 순결하고 맑디 맑아야 합니다. 동심이 얼룩져가고 있는 것이 안타까워 풀어내려고 동심의 샘을 찾아다니면서 아름다운 말씀으로 풀어내어 한데 묶었습니다.(이하 생략)
차례
수탉과 암고양이
번쩍이는 진주가
엄마의 생각은
왕의 탓이라니
날개 단 아이
임금님 수염 깎기
돌아오지 않는 숲
두꺼비 지킴이는
신령이 된 잠꾸러기
두 아이와 임금님
아버지 가슴엔 초록탑이 있어
냉장고 속 아이스크림
황금 코끼리
작가 소개
산청에서 태어남
창원대학교 일반대학원 졸업
아동문예- 아동문학 등단
문학공간- 수필 등단
헌국아동문학상 한국펜문학상, 한정동문학상, 경남도문화상, 창원시문화상, 경남예술인상, 한국교육자 대상, 경남교육상 등 수상
2003년 초등 교장 정년퇴임
동시집 <열두 달 크는 나무> <이창규 동시집> 동화집 <종민이의 푸른꿈> 수필집 <내안의 푸른 집> 등 40여권
한국불교아동문학회장, 경남펜회장, 창원문인협회장, 경남아동문학회장 등 지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