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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 6. 19인 사화집 1994
주요내용
머리글/ 문학은 아름다운 고통- 회장 강현순
시
강현덕 편
시= 노량 앞바다에서/ 여름 비/ 근황
권정자 편
시= 상처/ 제초작업/ 주부일기/ 죠스 바/ 나무꾼과 선녀
김혜연 편
시= 초진리 추억/ 신세대 사랑법/
노금희 편
시= 생일/ 독감/ 지하도에서/ 성/ 섬
문옥영 편
시= 올챙이/ 불꽃놀이/ 이슬/ 사유로부터/ 시에게/ 참꽃노래/ 감/ 봄
이효정 편
시= 그때와 이제/ 어머니/ 어느 날의 외출/ 언제 철들 것인가/ 물은 맘놓고 마셨는데/ 소외감/ 나의 신앙/
아직도 펄펄한 청년인줄 알았는데/ 임종 앞에 되살아나나/ 임종을 기다리며
정이경 편
시= 성묘/ 흑백 영화의 한 장면처럼/ 온통 젖는 섬/ 결막염은 슬픈 눈빛으로 나를 보고 있었다/ 달맞이 꽃은
불협화음으로 피어나고
황광지 편
시= 중국동포/ 욕지도에서/ 욕지도/ 심야 토크쇼
시조
원은희 편
시조= 청소부의 노래/ 병상일지/ 외출/ 참꽃엽신
동시
김재순 편
동시= 씨앗/ 참새가 간질이면/ 땅의 비밀/ 단풍/ 사랑의 반짇고리
수필
강현순 편
수필= 시댁 가는 길/ 나의 십팔번/ 진수의 휘파람
박숙희 편
수필= 가면 축제/ 멱속에 갇힌 삶
서현복 편
수필= 두 간병인/ 추억 만들기
이동이 편
수필= 서랍을 열고서/ 자기만의 향기
이석례 편
한 그루의 석류나무/ 산과 주검 하나
이정혜 편
수필= 비/ 유년의 익살/ 숲속의 안식
소설
이숙남 편
소설= 귀향
동화
이 림 편
동화= 피뢰침 속의 둥지/ 아빠의 정원
최영숙 현
동화= 아기바람 사르리는/ 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