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위석 시인 프로필 •1937년 경남 마산 출생 •1958년 ‘백치’ 문학동인 참가 •1960년 월간 《현대문학》지 시 〈피천被薦〉, (추천인 박두진) •1962년 ‘60년대 사화집’ 동인 참가 •시집 《알지 못할 것의 그림자》 《재즈》 《유모레스크》 《노인 일기》 《나, 자유, 사랑》 •마산고등학교, 연세대학교(수학 전공, 학사) •하버드대학교(경제학 전공, 석사) 서시 살은 가까이에서 살은 생사生死를 제치고 자신을 고기라고도 부른다 가까이에서 가까이를 사랑 또는 삶이라고 부르듯이 살은 저항과 탄력彈力으로 꽉 찬 석회질 뼈의 표정이기도 하다 살에는 힘의 부드러움인 자유와 그것이 배급하는 순간瞬間이 녹아서 저축되어 있다 젊음의 연료인 지방脂肪, 그것은 곧잘 노래가 되기도 했다 ..
경남대표시인선
2026. 1. 30. 18: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