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례 PART 1 꿈 제비꽃에 반하다│날마다 행복 불길했던 예감, 적중하다│아름다운 봄밤 피노키오를 만나다│세상에서 가장 예쁜 호박 안면도의 여름 PART 2 물 숨은 꽃│생태계의 보고寶庫, 갯벌 행운의 편지│메리 생각 운보의 집│수건돌리기 태복산 둘레길을 걷다 PART 3 길 꿈에│장점 찾기 그 여인은 어디로 갔을까│행복한 기분 불면의 밤│비와 눈물 문학의 산실에 가다 PART 4 달 2002개의 토우│인격과 문격이 돋보이는 글 자전거를 탄 들국화│안분지족安分知足의 현인賢人 동네 한 바퀴│찬란한│슬픔예쁜 치매 PART 5 풀 마이산│짬뽕 국물│행복 지수 황금빛이 주는 여유│우리 뒷집 경남문협 회원은 경남을 알리는 홍보 대사 겨울 여행 작품 해설│절제와 내면화로 승화된 창작미학 - 황소부 작가 소개 강현..

책 머리에 사막이다. 건조하고 메말랐다. 일상은 늘 괄호 속이었다. 견디기 힘든 고통은 순간순간 찾아들고, 지나 갈때쯤 삶은 허허롭고 외로웠다. 가끔은 슬펐다. 신변잡기 같은 글을 쓰면서도 탈고의 기쁨 앞에 섰을때 힘겨운 삶을 이겨냈다는 안도감, 뭔가 해낸듯한 뿌듯함. 그것은 자존감이 되어 늘 나를 일으켜 세워주었다. 사막이다. 신기루를 찾아 뜨거운 모래 위를 맨발로 걸으면서도 내 유년의 추억 속에서 존재하는 할머니는 한 모금의 생명수 같은 오아시스였다. 이제, 수십 년 인고의 세월을 뒤어넘머 한 글자씩 써 내려간 나의 흔적을 세상에 내 보내려 한다. 조심스럽고 부끄럽다. 사막 같은 내 마음 속에 까마득한 기억의 져편에서 설레임이 신기루가 되어 일렁인다, 정녕, 사막을 지나 오아시스를 찾았을까. 2023..

아! 꽃이 파었구나- 42년 교단 생활의 발자국을 남기다/ 이기숙 작가의 말 추천의 글- 원기복 경상남도교육청 확교정책국장 제1부 아! 꽃이 피었구나 아! 꽃이 피었구나 또 다른 길은 있다 소중한 인연에 감사하며 이기숙은 마녀다 웃음의 흔적 에든버러의 폭소 저의 이름을 불러부세요 박새의 감동 제2부 은행나무의 고뇌 은행나무의 고뇌 분홍색 두 줄 긴장도 즐겨보자 배려만이 능사인가! 특별한 졸업식 제3부 미소 띤 얼굴엔 행복한 마음이 미소 띤 얼굴엔 행복한 마음이 화양(花陽)의 야생화와 아이들 자신만의 빛나는 꿈은 참 아름답습니다 꿈꾸미 가족들의 영롱한 보석 열매 배움의 즐거움으로 모두가 행복한 교실 꿈이 있어 행복한 우암어린이 더욱 값진 만남을 위해 제4부 자신을 키우는 힘 자신을 키우는 힘 사랑받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