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간사>시집 祈願> 영인본 발간에 붙여 시집 기원(祈願)>은 우리나라의 국보급 문화보배인 시조시인 노산 이은상 선생이 생전에 마지막으로 남기신 절절한 애국시집으로, 돌아가시기 2년 여 전인 1980년 7월에 직접 분계선을 답사하시면서 발로 쓰신 시집이다. 이 시집은 초판본은 1982년 3월 20일 경희출판사 이름으로 나오고 10월 22일 돌아가시기 이레 전 9월 15일 나온 재판 본은 노산문학회 이름으로 되어있다. 경희출판사 판은 커버가 비단크로스로 된 호화양장본으로 정가가 10,000원으로 되어있다. 그러나 노산문학회 판은 정가가 없이 아예 증정본으로 출판한 것으로 보인다. 이 판은 커버가 양장은 양장이나 일반 포 크로스로 되어있는 차이가 있다. 노산 선생은 우리 지역의 자랑스러운 교육자이며 독립유공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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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12. 1. 1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