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클소리 시인 프로필 •본명 金聲泰 •경남 진주 출생 •전주대학교 미술과 졸업 •2011년부터 시 작품활동 시작 •사천문인협회, 경남작가회의 회원 시인의 말 허공에 뿌리 내린 무늬 한 그루 나무로 자랐는데 너덜한 정신은 오랜 세월 뒷걸음만 쳤다 중얼거린 혼잣말들 참회가 되어 내 곁에 남았다 2025년 겨울 김클소리 차례 시인의 말•3 제1부 오래된 꽃 가을, 는개 내리던 날 10 은행잎을 따는 노인 11 바람의 시간 12 팔레트를 닦다 13 몸살 14 오래된 꽃 15 고사리를 꺾다 16 아버지가 이상하다 18 밤비 20 꽂힌다는 것 21 혼밥 22 재미 한 번 봤으면 23 거울 24 실수가 웃는다 26 돈벌레 28 무늬 30 취목 32 물앵두가 왔다 33 저수지에 빠지다 34 그림, 값이 멀다 35..
경남시인선
2025. 12. 9. 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