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기 수필집 나는 오늘도 외가에 간다> ●차례작가의 말PART 1 손수건의 의미손수건의 의미내 마음의 책잔영殘影긴 겨울밤의 회상호칭에 대하여가족검정 베신엄마의 밀통형님이라는 이름이여아름다운 내 고장나는 오늘도 외가에 간다아름다운 쾌거잊히지 않는 사람국화축제를 가다불로소득명소를 찾아서아버지의 여름첫술에 배부르랴PART 2 나는 오늘도 외가에 간다바우와 무 자루돝섬을 찾아서내 기억 속의 영화한 번 만났던 동서자전거를 팔다은수저를 닦으며아련한 그리움꿈속의 고향내 유년의 모습PART 3 은수저를 닦으며성묘를 하며나에게 여행이란병든 바람떠나는 자무명베 한 필음식과 맛입학과 어떤 졸업기차는 오지 않는다토사구팽PART 4 기차는 오지 않는다삼월의 애상哀想재 너머 봄이 와요원주 평창 문학기행고 하길남 교수님을 기리며..
경남산문선
2025. 12. 16. 0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