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문장(계림시회 사화집, 2025) AI는 왜 시인을 능가할 수 없는가 – 이상옥(대표 집필) 특집1 계림시회가 만난 지역 예술가대담│김일태·한국화가 김경현 한국화의 정체성을 생각하며 특집 2 계림시회가 읽어낸 후배의 이 작품김경식│박서영 「붉은 태양이 거미를 문다」김일태│이미화 「옷이 울다」박우담│박미향 「밤의 말」우원곤│김용권 「횡단보도」이달균│김주경 「어싱earthing」이상옥│김정희 「고비로 가는 여자」이월춘│안창섭 「물끄럼말끄럼」정이경│황정자 「기린 데려다 주기」최영욱│배한봉 「아침」 회원 작품 김경식동화 속 나라 카나스401호 전설귀향 준비가족이란시인의 집에는 별이 산다사막에는 늙은 바람이 산다청소기 청소군락 김일태소금쟁이 유전자경주 남산 할매보살사랑아, 왜 갑자기 슬퍼지냐잔주꾸동지 ..
경남의 일반 문예지
2025. 12. 30. 10:35